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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가의 이력서

2021.03 예술공간+의식주의 ‘작가의 이력서’ 프로젝트 참여.

 


가장 통상적이고 보편적으로 활용되었던 ‘이력서’라는 매체를

활용해 작품뒤에 숨겨진 창작자들의 보편적인 일상을 담을 수 있는 기록물이다.

이 책에 담긴 50건의 이력서는 통상적인 프레임에서 보기 힘들었던 예술가들의 목소리가 담겨있다.


문자인식에서 벗어난 나열과 동시에 불균형과 해체를 나타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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